어느 병원에 걸려있는 글 !!!

숙명사랑1 2 4,856 2016.08.02 08:51


어느 병원에 걸려있는 글 !!!


‘개에 물린 사람은 반나절 만에 치료받고 돌아갔고 뱀에 물린 사람은 3일 만에 치료를 끝내고 갔습니다.

그러나 말(言)에 물린 사람은 아직도 입원 중입니다.’

무심코 내뱉은 말이 얼마나 독하고 치명적이기에 뱀 독을 능가 하는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 실감나게 해주는 문구더군요.

그래서 공자께서도 천하를 주유 하면서 이런 말씀을 하신 것 같습니다.

“삼사일언 (三思一言)”
“
삼사일행 (三思一行)”

한마디 말하기 전에 세 번을 생각하고 한 번 행동하기 전에 세 번을 생각하라.

누워서 침을 뱉으면 그침이 어디로 갑니까?

자기 얼굴에 떨어진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자기 입을 떠난 험담이 어떻게 돌아 올지를 생각 못 하는 바보보다 못한 어리석은 사람이 있습니다.

입으로 전하지 말고 가슴으로 말을 전하라는 말처럼 비난과 험담은 자신과 듣는 사람 모두를 잃게 만듭니다.

남의 티끌은 보면서도 정작 자기 자신의 티끌은 보지 못 하고 남을 비방하고 험담만 하면 자기 인격도 떨어지고 평생 비난과 빈축만 살 뿐입니다.

혀끝으로 내뱉은 말은 아첨이고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말은 칭찬이라고 했습니다.

남을 칭찬하고 존중해 주면 미담이 덕담이 되지만 남을 비방하고 험담만 늘어 놓는다면 자기에게 돌아오는 것은 적개심뿐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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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s

숙명사랑1 2016.08.02 08: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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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리석은 자는 남의 비방만 늘어 놓지만 지혜로운 자는 그 말을 듣고 자기 자신을 배워
나간답니다.
숙명사랑1 2016.08.02 09: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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