두 갈래 길 !!!

숙명사랑1 2 5,011 2016.08.01 04:19


두 갈래 길 !!!


어디로 가는지 생각해 보셨습니까?

당신은 어디서 왔습니까?


창조주 하나님은 우주만물을 지으시고 인간을 가장 귀한 존재로 만드셨습니다. 그리고 당신을 이 세상에 보내주셨습니다. 이 일에는 분명한 목적이 있으며 당신이 이루어야 할 귀중한 사명이 있습니다. 그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셨습니까?

무엇을 위해 사십니까?

기쁨과 즐거움을 찾아 사십니까?

돈이나 명예를 얻기 위해서 입니까?

아니면 성공하여 권력을 얻는 것입니까?

건강하고 장수하는 것입니까?

하지만 이 모든 것을 얻었다 하여도 이 세상을 떠날 때는 모두 다 버려 두고 빈손으로 가는 것입니다. 인생은 헛되고 또 헛된 것입니다. 언제 떠나십니까?

아무도 모릅니다. 우리가 이 세상을 떠나는 시기는 오직 하나님만 아십니다. 언젠가는 부모, 형제, 처, 자식과 그 아끼던 모든 것을 다 버려 두고 떠나야 만 합니다. 중요한 것은 생명이신 예수님을 믿을 때 사망을 이기고 영생을 얻습니다. 어디로 가십니까?

어느 길로 가느냐에 따라 인생의 방향이 달라지고 목적지가 달라집니다. 이 세상을 떠날 때 어디론가 가야 합니다. 그 길은 사망의 길과 생명의 길, 지옥의 길과 천국으로 가는 길입니다.

이 두 갈래 길에서 길이요, 진리요,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받아 영원한 생명과 풍성한 복된 삶을 얻으시기 바랍니다.


Author

Lv.1  
0 (0%)

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.

Comments

숙명사랑1 2016.08.01 04:20
<font Color=Red><font Size=2><B>
육체의 풍랑을 만나 고통중에 신음하는 이들이여 <BR>
인생의 풍랑을 만나 절망의 늪을 헤메이는 이들이여 <BR>
영혼의 풍랑을 만나 참평안과 자유를 모르는 이들이여 <BR>
십자가의 사랑으로 당신을 구원하신 예수 이름을 믿고 지금 부르십시오. <BR><BR>

"예수께서 잠을 깨사 바람과 물결을 꾸짖으시니 이에 그쳐 잔잔하여 지더라"(눅8:24)<BR>
예수 믿고 지금 구원 받으십시오.<BR>
오늘 하루도 하나님이 주신 믿음으로 예수님을 사랑하는 우리 모두가 됩시다
숙명사랑1 2016.08.01 04:24
<EMBED style="WIDTH: 650px; HEIGHT: 60px" type=audio/x-mpegurl src=http://www.shalomm.org/music/m3u.php?f=01+-+Our+Daily+Bread++1.mp3 volume="0" autostart="TRUE" loop="FALSE" AllowScriptAccess="never" invokeURLs="false">
글이 없습니다.
글이 없습니다.
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